
KFC가 2022년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힘찬 기운을 담아 야심차게 준비한 간장치킨
'쏘랑이치킨'을 출시한다. 쏘랑이치킨은 호랑이 기운을 담은 쏘이치킨이라는 뜻의 의미다.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한 간장 양념으로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쏘이치킨' 시리즈의 신메뉴다.

최근 개그우먼 출신 인기 유튜버 임라라와 함께 진행한 VIP 시식회에도 등장해
"간장치킨의 계보를 잇는 최상의 메뉴"라는 평을 들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다.
쏘랑이치킨은 깊고 진한 간장에서 느껴지는 감칠맛과 호랑이 기운처럼 끝에 서서히 올라오는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 전과는 다른 비법이 담긴 간장소스를 맛볼 수 있다.

KFC의 깊은 간장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쏘랑이블랙라벨치킨'도 함께 선보이고 블랙라벨치킨
4조각과 쏘랑이블랙라벨치킨 4조각으로 구성된 반반버켓을 1만 4900원으로 다음달 3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공식 앱을 통해 검은 호랑이해 맞이 신메뉴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KFC 앱 내 생일 인증을 완료한 호랑이띠 고객에게 쏘랑이치킨 2조각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앱쿠폰을 증정한다. KFC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쏘랑이치킨은 간장의 깊은 맛과 매콤한 맛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고, 최근 새롭게 출시한 KFC 전용 수제맥주와도
잘 어울려 인기가 예상된다"며 "임인년 새해를 앞두고 출시한 올해 마지막 신메뉴와 함께
행복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