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여름맞이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공개된 로드맵에는 신규직업 '암살자' 추가와 신규지역 '페이튼' 의 프롤로그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협동과 전략이 필요한 최상위 8인 레이드 컨텐츠와 새로운 섬 2종도 추가된다.
이 외에 런칭 후 최초로 선보이는 색다른 형태의 레이드인 '에픽 레이드'도 포함되어 있다.

신규 출시되는 '암살자' 직업군은 기존의 4가지에 이어 5번째 직업군이며, 일정 레벨 달성 시 세부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다.
이는 인간과 악마의 혼혈의 종족 '데런'의 설정을 지니고 있으며, 절제와 혼돈, 해방 등을 테마를 배경으로 화려한 전투스킬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직업군과 컨텐츠 추가 이외에도 '룬 시스템과 길드 시스템의 개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라고 시스템적인 부분에 관련해 언급했다.
이어 '새로 출시되는 직업을 통해 기존과 차별화된 플레이를 경험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