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는 1994년부터 2010년까지 17년간 방송한 KBS 간판 프로그램으로,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장수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TV는 사랑을 싣고' 프로그램 포맷은 당사자가 아닌 리포터가 사연 속 주인공을 찾아나서는 추적 과정과 재연VCR로 재미를 안겼다.
새로운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적 과정을 줄이고 당사자와의 의미있는 만남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NEW TV는 사랑을 싣고는 '김용만'과 '윤정수' 2MC 체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