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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8년만에 부활한다, 윤정수·박수홍 2MC

'TV는 사랑을 싣고'가 부활한다. 29일 KBS는 '혁신 중간 보고 및 2018 가을 새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TV는 사랑을 싣고'가 새로운 포맷으로 복귀해 28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1994년부터 2010년까지 17년간 방송한 KBS 간판 프로그램으로,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장수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TV는 사랑을 싣고' 프로그램 포맷은 당사자가 아닌 리포터가 사연 속 주인공을 찾아나서는 추적 과정과 재연VCR로 재미를 안겼다. 새로운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적 과정을 줄이고 당사자와의 의미있는 만남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NEW TV는 사랑을 싣고는 '김용만'과 '윤정수' 2MC 체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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