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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총무팀 신입공고 모집 "하필 세무조사 앞두고?"

'버닝선 게이트'로 최근 가장 핫한 엔터테인먼트사로 떠오른 YG엔터테인먼트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앞두고 최근 신입채용공고를 냈다. 지난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총무팀 신입 모집 공고를 올렸다. 모집 공고에 의하면 담당 업무는 ▲총무 업무 전반 보조 및 지원 ▲전사 시설 및 사무환경 관리 ▲전사 PC 유지 보수 ▲외부 대관 업무 지원 등이다. 접수 기간은 31일 오후 6시까지 정규직으로 3개월간 수습기간을 적용한다. 이에 다른 분야도 아니고 하필 세무조사를 받게 된 지금 총무팀 신입을 뽑겠다는 점이 의문을 낳고있다. 지난 20일 국세청은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승리의 소유로 알려졌던 클럽 러브시그널의 실소유주가 양현석 대표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요즘 가장 핫한 회사에서 채용공고가 떴네" "타이타닉 선원 모집 중" "들어가면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겠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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