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공고에 의하면 담당 업무는 ▲총무 업무 전반 보조 및 지원 ▲전사 시설 및 사무환경 관리 ▲전사 PC 유지 보수 ▲외부 대관 업무 지원 등이다.
접수 기간은 31일 오후 6시까지 정규직으로 3개월간 수습기간을 적용한다.
이에 다른 분야도 아니고 하필 세무조사를 받게 된 지금 총무팀 신입을 뽑겠다는 점이 의문을 낳고있다.
지난 20일 국세청은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승리의 소유로 알려졌던 클럽 러브시그널의 실소유주가 양현석 대표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요즘 가장 핫한 회사에서 채용공고가 떴네" "타이타닉 선원 모집 중" "들어가면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겠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