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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소속 연예인이 사고를 치면 나오는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소식

최근 버닝선과 승리, 양현석 접대 의혹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YG엔터테인먼트에 또 한 번 논란이 생겼다. 소속 가수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의 먀약 관련 의혹이 보도된 것.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심려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여론은 냉담하다. 한편 한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그룹 '아이오아이' 또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지난 2월 아이오아이는 전소미를 제외한 멤버들이 재결합에 뜻을 모으고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각 소속사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며 부인했다. 네티즌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소식'이 나오는 시기다. 지난 2월말 승리 관련 의혹이 불거졌을 때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기사가 터져 나왔다. 한때마다 승리의 의혹은 아이오아이 재결합 소식에 밀려 실시간 검색어의 뒷편으로 묻혔다. 이후 4월 30일 승리 게이트로 YG까지 확대 수사가 이어졌고 또 한번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기사가 등장헀다. 이번 비아이 논란과도 시기가 겹친다. 네티즌들은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심하다"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아이오아이가 언급된다는게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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