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가 김치전의 가장 바삭한 가장자리 꼬투리만을 담은 냉동 스낵전 '바싹꼬투리전'을 출시한다.
바싹꼬투리전은 신박한 제품을 찾아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MZ세대와 간편한 조리법을
선호하는 홈 · 혼족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이다.

제품의 명칭처럼 김치전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이지만 적은 부분이라 많이 먹을 수 없던
바삭한 식감의 꼬투리만을 담아 제품을 구성했다. 또한 간편한 조리법을 통해 평소 김치전이 생각나는
비오는 날이나 명절 외에도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조리법으로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씨에 13~16분만 넣어주면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나면서 맛있는 김치전을 손쉽게 맛 볼 수가 있다.

제품의 원재료로 국내산 김치만을 사용했으며 간장 대신 갈릭소스를 동봉해 김치전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바싹꼬투리전은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9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끊임없는 제품 연구를 통해 맛과 재미를 모두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
급변하는 냉동식품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제품개발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