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루라도 빨리 결심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응원해주는 분들과 회사 식구들이 마음에 걸려 쉽게 용기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SM의 SJ레이블 측은 "강인의 자진 탈퇴 의사를 존중키로 했다"며 "회사 전속계약은 변함 없지만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강인은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언제나 과분한 사랑 주신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 여러분들께 가장 죄송한 마음이다"고 죄송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저를 배려해 준 멤버들과 회사 식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며 "언제나 슈퍼주니어가 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강인 탈퇴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