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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거장 '이토 준지'의 가장 무서운 만화 시리즈

토미에 '이토 준지' 공포만화 컬렉션 시리즈 제 3권 토미에. 그 어떤 작품보다도 무섭고 섬뜩하기로 유명하다. 인간을 홀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토미에는 토막살인을 당해도 플라나리아처럼 신체부위가 재생된다. 하교길에 토막살인을 당한 토미에는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등장한다. 토미에는 이를 본 친구들과 선생님 등 주변 남자들에게 다가간다. 토미에가 접근한 남자들은 모두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게 되며, 비정상적인 스토리로 전개되지만 그 나름의 논리가 담겨 있는 작품. 공포의 물고기 공포의 물고기는 물고기가 인간들을 잡아먹는다라는 참신한 스토리가 담겨있다. 일본인들에게 충격을 준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등장했으며, 작품 중 해안가 리조트로 놀러 온 주인공 타다시와 카오리는 해변을 걸어 다니는 기이한 생물체를 발견한다. 기이한 생물체는 다리가 달린 물고기 였으며, 타다시는 끔찍한 시취를 뿜어내는 이 불가사의한 물고기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떠난다. 소용돌이 '이토 준지'의 단편 시리즈 소용돌이는 소용돌이라는 특이한 주제를 가지고 공포를 그려냈다. 소용돌이는 현재까지 '이토 준지'의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며,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생인 키리에와 남자친구인 슈우지를 중심으로 소용돌이오 ㅏ관련된 알 수 없는 기괴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끝내 소용돌이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이야기가 끝나버렸기 때문인지 많은 독자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사자의 상사병 '이토 준지' 공포박물관 속 하나인 사자의 상사병은 사거리 점에 얽힌 공포에 대해 표현했다. 사거리 점은 안개가 짙은 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풍습으로 사거리에 서 있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질문을 하여 대답을 받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사거리 미소년에게 미쳐버린 어린학생과 그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류스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꿈과 희망도 없는 결말 때문인지 충격을 받은 독자들이 많았다고 하며, 특히 만화 속에 등장하는 "죽도록 사랑해"에 대한 답변으로 "그럼 죽어"라는 대사는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미미의 괴담 미미의 괴담은 '이토 준지'의 스페셜 호러시리즈 중 하나이며, '이토 준지'만의 특이한 그림체와 스토리가 잔뜩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서 정신이 이상해진다는 기분을 받는다는 독자들도 있어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주인공 미미가 겪는 기괴한 호러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이토 준지'의 열렬한 팬들은 의외로 코믹하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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