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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제작진, 영화 '차인표' 제작 돌입... "실제 차인표 출연한다"

천만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제작사가 영화 '차인표'를 제작한다고 알려졌다. 8일 영화계 관계자에 의하면 '극한직업' 제작사 어바웃필름이 배우 차인표가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차인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목까지 들어가는 만큼 영화의 '필수요소'가 될 차인표는 출연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스케쥴 조정에 들어갔다. 영화 '차인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를 던진다. 차인표가 가진 특유의 캐릭터를 유쾌한 웃음 요소로 풀어내는 코미디 영화다. 특히 이 영화의 제작에 나선 어바웃필름은 지난 1월 개봉한 '극한직업'의 제작사로 당시 1626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극한직업 총 제작비 95억으로 무려 14.4배에 달하는 136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영화 역시 극한직업 제작 때의 장기를 살린다. 저예산 영화에 가까운 제작비를 투자하면서도 블록버스터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차인표'는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와 배급을 담당하고 신예 김동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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