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에서 한 주를 뜨겁게 달궜던 김연아와 고우림의 결혼소식을 전했다.특히 고우림이 군미필자인 만큼 김연아가 고무신 아내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고우림은 내년 7월까지 입대 예정이며, 둘의 신혼 생활은 1년도 채 안 된다.

더팩트 연예부 강일홍 부장은 “신사동에 있는 극장으로 영화를 보러 갔다. 분위기가 따뜻했다”면서 고우림이 김연아를 여왕 모시듯 케어했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다.

결혼 보도 당일 소속사 측도 두 사람 3년 간 교제 끝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며 연애를 인정하고 결혼소식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김연아의 명성 만큼이나 국내 뿐만 아닌 해외에서도 보도하며 전세계에서 주목 받았다.

이들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다.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바로 김연아가 참여한 한 아이스쇼에서 포레스텔라가 축하공연하며 처음 만났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이날이 5월25일로 알려졌으며, 이 날은 부부의 날인 탓에 첫만남도 화제가 됐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