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가 돋보이는 가사와 EDM이 어우러져 있는 스타일의 트로트 장르로 다시 한 번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곡 3곡이 신보에 담길 예정이며, 댄스곡과는 다른 분위기의 잔잔한 발라드 느낌의 트로트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김연자의 가창력을 확인할 기회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상태이며, 하반기 '2019 김연자 라이브 콘서트' 전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3년 7월에 발매된 '아모르파티'는 6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받는 히트곡으로 김연자에게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다줬다.
김연자는 아이돌 팬부터 트로트 팬까지 모두 사로잡은 가수로 연령을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각종 공연과 다양한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