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위반내용은 △무허가 축산물가공업 영업 및 무허가 축산물 사용(2곳)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 생산 및 사용(4곳) △보존기준 등 위반(4곳) △위생적취급기준 위반(4곳) △원료 등의 구비요건 위반(1곳) 등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나폴레옹 베이커리 유통(주)과 서초구의 나폴레옹 과자점은 조리 시설 등이 깨끗하게 관리되지 않는 등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했다.
대전 중구에 있는 로쏘(주) 성심당은 식품 제조 업체가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자가품질검사'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강릉빵다방은 원료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원료 등의 구비요건'을 위반했다.
식약처는 담당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등을 조치하도록 하고 3개월 이내 재점검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하 위반업체 현황이다. (업체명 가나다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