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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바나나킥·옥수수깡 팝콘으로 출시

농심이 인기 스낵 바나나킥과 옥수수깡의 맛을 팝콘으로 접목시킨 신제품 '바나나킥 팝콘'과 '옥수수깡 팝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농심 바나나킥 팝콘과 옥수수깡 팝콘은 팝콘 전문 생산업체인 제이앤이(J&E)와 협업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농심은 바나나킥과 옥수수깡 고유의 맛을 내는 핵심 재료를 제공했고, 제이앤이는 이를 팝콘에 접목시켰다. 특히 독자적인 제조공법으로 기존 팝콘 스낵과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구현해냈다. 코로나 19로 인해 최근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홈시네마' 트렌드가 번지며 팝콘 스낵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나나킥과 옥수수깡의 맛을 접목한 팝콘 스낵이 기존 팝콘과는 다른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도 출시한 바 있다. 미니바나나킥은 소용량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도 소용량 트렌드의 큰 배경이지만 전 세대에 걸쳐 가성비를 추구하는 문화도 주목해야 한다"며 올해 출시 된 소용량, 가성비 스낵으로 이름을 알린 미니 인디안밥의 반응이 좋아 미니 바나나킥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니바나나킥은 오리지널 바나나킥 부피의 5분의 1크기라 한 입에 먹기 좋다. 농심의 새우깡과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옥수수깡 등 깡스낵 5종의 연간 매출액 합이 역대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1등 공신은 단연 대표제품 새우깡이다. 트렌드에 발맞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푸티지 광고를 선보이고 방송 PPL을 추진하는 등 이슈에 발빠르게 대응했다.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은 비의 '깡' 이슈를 활용해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국민 챌린지'를 개최하고 선정작과 비가 함께하는 광고를 공개하기도 했다. 다시금 농심을 대표해왔던 장수 스낵 제품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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