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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니새끼 니나 예쁘지'의 4가지 유형

내 눈에는 내 새끼가 한없이 사랑스럽고 귀엽고 멋진 것 같아 그 점을 만 천하에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대상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하는 과도한 자랑은 듣는 사람을 힘들게 할 수 있다. 1. 자식 자랑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 아이'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자신의 눈에는 귀엽고 예쁜 아이다. 하지만 과도한 자식 자랑이나 자식의 사진을 끊임없이 지인에게 보내는 행동이나 답.정.너 스러운 발언 등은 상대방을 귀찮고 짜증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대놓고 관심이 없거나 사실은 못생겼다는 말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곤란해 하면서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2. 반려동물 자랑 반려동물은 본인에게 아주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겠지만 동물을 싫어하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고문이다. 특히 '우리집 강아지는 안물어요'같은 말은 절대 삼가하도록 하자. 어느 동물이든 상대에게 적대감을 느끼거나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물 가능성이 있다. 3. 좋아하는 연예인 자랑 같은 팬이 아닌 이상 상대방이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관심이 생길 확률은 극히 드물다. '영업'이랍시고 흥미 없는 사람에게 영상이나 사진을 보내는 등의 행동은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다. 4. 남자친구/여자친구 자랑 사람들은 대부분 남의 남친/여친의 자상미나 남들이 알지 못하는 귀여움에 대해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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