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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똥손도 키울 수 있는 반려 식물

1. 다육이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키워봤을 식물. 꽃집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해있는 식물인데다가 조그만한 크기가 딱 적당하다. 사막 출신이기 때문에 잎에 물을 가득 먹므고 있어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큰다.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이며 물은 2주에 1번 주면 된다. 2. 틸란드시아 흙도 없이 공중의 먼지를 먹고 자라는 식물.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데다가 벽에 걸면 카페 느낌이 나기 때문에 최근 인기가 높아진 식품이다. 물은 3일에 한번씩 주면 되며 물을 주고 속까지 잘 말려줘야 한다. 3. 아이비 줄기만 잘라서 물에 담가 놓아도 잘 자라나는 무서운 생명력을 지녔다. 습기가 많은 것만 주의해주면 되며, 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것이 좋다. 4. 스투키 모던 컨셉 카페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인 스투키. 통통한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어 물을 한 달에 한 번만 줘도 된다. NASA가 인정한 대표 공기 정화 식물로도 유명하다. 단, 과습과 추위를 조심해야 한다. 5. 스파티필름 반음지 식물이기 때문에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은 공기정화에 탁월한 역할을 한다. 예쁜 흰꽃도 피우는 식물이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도 좋다.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3일에 한번씩 주자. 6. 아비스 잎 가장자리가 구불구불한 것이 특징인 이 식물은 반음지, 밝은 그늘을 좋아하는 고사리과 양치 식물이다. 통풍에만 신경써주면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편에 속하는 식물이다. 물은 3일에 한번씩 주면 되며, 직사광선에 두면 잎이 변색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7. 디시디아 코코넛 껍질에 심는 특이한 넝쿨 식물. 공중에 걸어놓기 때문에 장식용으로 유명하다. 꽃집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아트박스에서도 파는 식물이다. 잎이 단단한 다육질이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 코코넛이 마르면 물에 담가주고 10일에 한번씩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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