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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계약 해지' 한다

  그룹 라붐이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계약을 해지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라붐은 최근 인터파크 뮤직플러스와 계약 해지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라붐의 소속사 인터파크 뮤직 플러스는 인터파크 자회사이며, 야놀자에서 인터파크 인수 후 매니지먼트 운영 의사가 없어서 라붐은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한 후 음반사업부 운영 의사가 없고 인터파크의 사업 방향성과 맞지 않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전언이다.   라붐의 해체 여부는 미정이며, 라붐이 인터파크 뮤직플러스와 계약이 해지되더라도 멤버 전원이 다른 회사로 이적해 단체 활동을 한다면 팀은 유지된다. 하지만 각자도생의 길을 걷는다면 팀은 해체될 전망으로 본다.   라붐은 2014년 싱글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했으며, 데뷔 당시 6인조였으나 2017년 율희 탈퇴, 2021년 유정이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이어온 그룹이다. '상상더하기', 'Hwi Hwi'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데뷔 초 '군통령'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붐은 지난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BLOSSOM'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멤버 각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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