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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려줄 공포게임 리스트

더 하우스 2005년 신타이 스튜디오에서 제작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프란체스카 게임으로 많이 알려진 게임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이라는 타이틀로 기네스북에 오른 게임이며, 플래시 게임형식으로 진행한다. 2005년에 제작 된 게임이기 때문에 퀄리티는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이다. 주온 더 그루지 주온이 개봉된지 1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제작된 Will 전용 호러게임이다. 1인칭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대부분 어둡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데이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사탕을 전해주기 위해 밤 늦게 학교에 몰래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미스테리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주인공마저 위협받기 시작하는데.. P.T 몰입도와 공포감이 최고봉일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아쉽게도 제작은 중단되었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적이 있었었는데, 본 사람 모두 극강의 공포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레디의 피자가게 총 4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공포게임이며, 야간 경비원의 시점으로 인형들을 감시하는 호러게임이다. 5일간 CCTV로 내부를 확인하면서 버텨야하는 게임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공포로 시작해서 공포로 끝나는 게임. 슬렌더 더 어라이벌 슬렌더맨이라는 미국의 괴담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게임이다. 마른체형에 검은양복을 입고, 큰 키를 자랑하는 이 생물체는 이목구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등의 촉수를 이용해 아이들을 납치한다고 전해진다. 슬렌더맨에게서 당신은 도망칠 수 있을까? 에릴리언 아이솔레이션 에일리언에 등장하는 리플리의 딸이 겪는 이야기를 담아낸 게임이다. 에일리언이 언제 등장할지 모르는 상황에 놓인 당신은 긴장감을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 혜성처럼 등장한 공포게임 암네시아. 공포스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게임방식은 상당히 독특했기 때문에 많은 팬층을 확보하기에 성공했다. 아웃라스트와 더불어 명작으로 꼽히고 있는 호러게임 중 하나이다. 아웃라스트 특종을 잡아내기 위해 정신병원에 잠입한 주인공은 그 곳에서 참혹한 광경을 보게 되는데... 취재를 포기한 당신은 정신병원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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