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필요한 요소들만을 담아 공간활용을 최대화하는 미니멀리즘이 유행함에 따라, 전자기기도 이 추세에 따르고 있다.
Apple은 일체형 pc인 아이맥을 공개했다. 본체가 없고 모니터가 전부다.
하지만 기능적으로는 일반형과 비교해 부족함이 없다.
빠른 프로세서와 그래픽, 32GB/128GB의 넉넉한 메모리, 4k/5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만능 데스크탑으로 각광받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에 본체가 따로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미니멀리즘 감성을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