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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 모바일 수집형 RPG로 등장한다

가이아는 데드바이데이라이트(데바데)의 개발사 비헤비어 인터렉티브와 함께 '왕좌의 게임'을 기반으로 둔 모바일 수집형 RPG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모바일로 등장하는 '왕좌의 게임 비욘드 더 월'은 TV 드라마의 몇십 년 전 로드 커맨더 '브린덴 '리버스'가 장벽을 넘어 정찰하다가 실종된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왕좌의 게임 비욘드 더 월'의 플레이어는 나이트 워치 성의 커맨더이며, 칠왕국의 개성있는 등장인물들을 모아 웨스테로스를 수호해야 하는 설정을 가진다. 이에 따라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은 위어우드 나무의 신비한 능력을 사용하는 장면을 체험할 수 있으며, 주요 장면 또한 볼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러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고, 다양한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제작사는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전했으며, 사전예약을 한 플레이어들에게는 보너스 캐릭터,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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