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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GD에게 SNS 빌려달라고 했다가 욕 먹었다"

승츠비로 인기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빅뱅의 승리가 2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5년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된 승리는 '섹션TV'를 통해 "양현석 사장님이 이렇게까지 내 앨범 활동에 간섭한 것은 처음이다. 걸음걸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타이어 상태까지 확인받고 있다." 라고 밝혀 최근 YG의 실세임을 증명했다. [caption id="attachment_36906" align="alignnone" width="560"] 출처 : 하이컷[/caption] 그는 SNS 팔로워가 1,600만을 넘긴 같은 팀 멤버 지드래곤에게 앨범 홍보를 위해 SNS를 빌려달라고 했다가 욕을 들은 일화를 밝혔다. 유머스러운 일화를 말하면서도 모든 빅뱅 멤버들이 자신에게 연락해 "보고싶다, 사랑한다"같은 애정표현을 한다고 전했다. 라멘 집 등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는 승리는 운영하는 회사가 너무 커져서 전문 경영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승리의 말에 진행자 박슬기는 공동 경영업자로 '이상민'을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승리는 침묵을 이어가다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로 인터뷰 현장을 뒤집었다. 승리와 함께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는 오늘 오후 8시 55분 방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36907" align="alignnone" width="500"] 출처 : YG엔터테인먼트[/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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