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카페 '설빙'이 신메뉴 밀크티 4종 및 사발식혜 등 여름 맞이 메뉴를 선보인다.
7일 '설빙'은 밀크티 4종(인절미, 흑당스노우, 블랙, 초코)과 인절미 소보로 피자, 사발 식혜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빙의 신메뉴는 2019년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흑당(브라운슈가)과 설빙의 시그니처인 인절미 맛을 포함해 블랙과 초코까지 4가지의 밀크티로 구성됐다.
흑히 '흑당스노우밀크티'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식 흑당밀크티에 설빙 특유의 우유얼음이 소복하게 쌓여 차별화했다.

또한 인절미와 우유의 조합으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담아낸 '인절미 밀크티',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기본 메뉴 '블랙밀크티', 진한 초코와 부드러운 우유가 달달하게 이루어진 '초코 밀크티'가 함께 나온다.
500ml 대용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발 식혜'가 여름을 맞이해 다시 등장했다.

국내산 쌀과 겉보리, 생강 등을 원료로 전통 제조방식 그대로 만들어 감칠맛을 더한 것이 특징인 사발식혜는 총 15가지 곡물을 혼합해 고소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음료다.
이외에 쫀득한 인절미와 바삭하고 고소한 소보로의 만남으로 탄생한 '인절미소보로피자'까지 설빙에서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