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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항소심 앞두고 SNS에 해외여행 근황 사진 업로드

S.E.S 슈가 SNS 계정에 해외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마카오 등에서 약 8억 원대 도 박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 유예를 받은 슈(37. 유수영)는 5일 본인의 SNS 계정에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과 휴양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서있는 사진이나 아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현재 슈가 재판을 받고 자숙을 얘기한 상태에서 여행 인증샷을 올린 행동에 대해 안일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현재 슈는 해외 원정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다. 지난달 18일 열린 1 심 선고 공판에서는 국외 상습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슈에게 6개월 집행 유예 2년이 선고됐다. 이와 함께 사회 봉사 80시간도 내려졌다. 앞서 검찰에 따르면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 등지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적인 도 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인인 박모씨와 윤모씨가 "도 박 명목으로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며 슈를 상대로 고소장을 내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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