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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취약한 '5가지' 유형 사람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의 유형 5가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에도 5가지 유형이 있다. 1 태생적으로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   1960년대 초에 두 명의 심장 전문의인 Meyer Friedman과 Ray Rosenman은 태생적으로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알렸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치열한 경쟁을 선호함 -성취하려는 성향이 높음 -공격적이고 적대적임 -참을성이 없음 -항상 시간 압박에 시달림   태생적으로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만성 스트레스를 겪는 경향이 훨씬 많고, 이런 스트레스는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세상을 자신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트레스로 가득 찬 적대적인 환경을 인식하는 이런 사람들은 항상 화가 나 있으며 뭔가 불만에 차 있고, 세상에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2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사람 Sapolsky라는 학자는 연구 중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사회 집단의 하위 계층 구성원 중에서 가장 높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구성원 중에서 가장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사회적 순위와 맥락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다. 자신이 사회적으로 열등하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 이는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가난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가난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훨씬 많이 겪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변 인들이 소위 금수저라고 불리는 인물들 사이에 있다면 자신이 더 가난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아진다. 3 수면이 부족한 사람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과 스트레스에 취약해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일수록 수면의 질이 낮아지고 불면증의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에 수면의 양과 질이 하락하게 되어 악순환이 이어지게 된다.    4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트라우마가 심했던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린다. 아동학대, 불안정한 가정 환경,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과 같은 트라우마를 어린 시절에 겪었다면 스트레스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된다. 엄마가 임신 중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자궁 속 아이 또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정말 극심한 경우에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통제 불가능한 공황 장애나 불안 장애로 고통 받는 경우도 있다. 5 통제력이 부족한 사람 스트레스와 번 아웃의 주요 원인은 통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다르게 작용한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통제력 부족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즐거움과 흥분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주변에서 흔히 무 절제한 삶을 살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통제력이 부족한 사람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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