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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척수염 재발 "상황 지켜볼 것"

  11일 타이거JK의 소속사 필굿뮤직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병원 검사 결과 타이거JK의 척수염이 재발됐다. 경과를 지켜보며 추후 계획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11일 타이거 JK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척수염 재발. 왼쪽 허벅지 마비. 소화기 장애. 다시 시작된 배틀. 지금부터는 긍정과 사랑 뿐이 내 몸과 정신에 머물 수 있다. 그래도 랩 쟁이로서 턱수염과 운율을 맞출 수 있다"는 게시글을 업로드 했다. 사진속에 공개된 그의 모습은 병원 환자복을 입고있는 모습을 담고있다. 지난 2006년 타이거 JK는 2006년 당시에 척수염 진단을 받은 후 투병 생활을 했었다. 그후 장기간의 치료로 그는 병세가 나아졌었고, 작년 2018년 11월 당시에는 드렁큰타이거의 마지막 앨범을 내는등 건강한 모습으로 뮤지션 생활을 활동했었으나, 다시 투병을 시작하게 됐다. 척수염은 뇌와 말단 팔다리 신경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중추신경계인 척수의 백색질 또는 회색질의 감염, 염정 혹은 종양에 의해 발생하는 비특이적인 척수의 염증을 나타낸다. 감각이상과 근력 저하 등의 국소적인 신경학적 증후가 발생한다. 타이거 JK는 한국 힙합 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많은 활동을 펼쳤다. 199년 '드렁큰타이거'로 데뷔했다. 타이거 JK의 사진을 본 팬들은 "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형 항상 감사합니다", "저에겐 희망 같은 사람 다시 이겨내시기를", 아프지마세요 무대 위에서 또 훨훨 나실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이겨내실거에요ㅠㅠ 힘내세요!!!!" 등 열렬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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