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신사와 아가씨' 코로나 19 확진자 2명 발생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스태프 2인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지현우, 이세희,박하나 등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관계자 전원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에도 촬영 스케줄이 잡혔으나 확진자 발생으로 모두 올스톱됐다. 현재 출연진과 전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순차적으로 받고 있다. 정기적으로 PCR 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면서 촬영을 진행한데다 발빠르게 촬영을 중단하며 집단 감염으로 번지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주말 드라마다.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안우연, 윤진이, 이종원, 이일화, 오현경, 차화연, 등이 출연한다. 지난 주에는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는  32.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국(지현우)와 박단단(이세희)의 순탄치 않은 로맨스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데이트 중 이영국의 동창과 만나 안 좋은 소리를 듣게 된 것. 또한 방송 말미에는 이영국이 손수건을 잡으려다 절벽에 떨어지는 모습과 함께 기억상실에 걸린 모습이 암시돼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신사와 아가씨'의 매회 시청률 상승세가 어디까지 어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