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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원포유' 충격적인 해체 이유 "멤버 A군과 소속사 본부장의 부적절 性관계"

데뷔 3년차 아이돌 그룹 원포유(14U)의 해체 이유가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13일 한 매체는 원포유가 해체 절차를 밟게 된 이유는 멤버 A군과 소속사 여성 본부장 B씨의 부적절한 성 관계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20대 초반인 A군과 30대 후반인 B씨 사이에 오랜 기간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 나이 차이가 10살 이상 나는 A군과 B씨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스케쥴 속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다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들통이 났다. 특히 A군은 B씨와의 관계를 '사랑'이라 주장하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있다. 사실을 알게 된 원포유 멤버들의 가족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소속사 측은 멤버 1명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계약을 해지한 후 팀 해체를 결정했다.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원포유의 해체 이유에 대해 "소문이 과장된 것 뿐이지 그런 일은 없었다. 각자의 꿈이 다르기 때문에 멤버들과 부모님들 합의 하에 해체를 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17년 싱글앨범 'VVV'로 데뷔를 한 원포유는 이솔, 고현, 루하, 우주, 로우디, 현웅, 은재, 비에스, 현웅, 도혁, 리오, 세진, 경태, 영웅 등 14인조 그룹으로 활동했다. 데뷔 3년차의 신인 가수지만 일본을 주무대로 '신한류돌'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 후 돌연 해체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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