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판매 시장이 높은 가격대와 저렴한 제품으로 시장이 충돌하면서 삼성과 애플 제품성에 미치지 못하는 어중강한 기능과 가격이 구매자들에게 시선을 집중 받지 못하는 추세다.

4월 5일 갤럭시S10 5G의 출시확정 이후 국내와 해외에서 월등한 카메라 기능과 지문인식, 배터리, 역방향 무선 충전 등 신기능이 다수 투입되면서 올 연간 최대 판매량 5000만대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통신사들은 삼성의 제품인 갤럭시 시리즈인 S10, S10+, S10 5G에 판매가 관심이 쏠리고 있는것과 달리, 메인 기능이 없는 중저가형 제품 S10e의 판매량은 매우 낮다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작년 애플에서 발표한 아이폰 XS 제품들 또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었지만 중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은 저조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 삼성의 갤럭시S10의 메인 핵심 기능은 '무선 전원공유(WirelessPowerShare)'는 타 회사 애플 제품인 아이폰도 충전을 시킨다.
역방향 무선충전으로, 스마트폰은 물론 모바일 기기들을 무선으로 무선 배터리로 변환시켜 Qi 악세사리와 스마트폰 충전기에 전기를 공급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에어팟과 아이폰 등 에도 이용하는 범용 규격이기에 갤럭시S10을 이용하여 충전기가 부족한 아이폰을 충전 시킬 수 있는것이다.
IOS의 호환기능은 없었으나 무선 전원공유 기능으로 두 회사 제품의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