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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코를 파는데 다이아몬드가 나오는 가상 시뮬레이션

어느날 코파는데 코딱지가 아닌 다이아몬드가 나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사람들은 혼파망되고 뉴스에서 사람들이 코딱지를 채취했는데

그 결과 레알 순도 100의 다이아몬드라는게 확인됨

그리고 몰랐는데 사람마다 다이아몬드 종류가 조금씩 다름..

모두 진품 다이아몬드인것 같지만 색갈이 누구는 루비 누구는 에멜라드

누구는 겁나 희귀한 핑크다이아 색임 물론 대부분은 투명한 기본 다이아몬드임

그래서 사람들이 코딱지를 매일매일 파서 보석상이나 이베이에 팔기 시작함

당연히 색이 희귀할수록 가격은 높아서 그런 희귀 코딱지 보유자들을

따로 모아서 전문적으로 파주는 업체까지 생김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조금이라도 코딱지를 더 모으려고

먼지 많은 중국이나 공장에 원정감..

사람들 미어터짐 그 와중 조금이라도 먼지 쌓이게 할려고 겁나 숨쉼

세계인들 폐암 피부암 뇌졸증 심장병 겁나 승상함

아프리카나 인도같은 개발도상국들은 국민들 공장에 처박아 놓고

나치처럼 좁은 방에서 숨만 들이 마쉬게 한 다음에 코딱지 파서 불법소에 판매함

특히 어린이나 여성상대로 범죄률이 88.5% 상승해서 납치하거나 기절시킨 다음에

어디 폐공장에 모아놓고 코딱지만 파냄

이때 쯤 UN이랑 정부기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공장부지 근처나

먼지가 많은 특정 나라는 출입금지 시킴

국내에서도 공장근처는 병사들 총들고 경비함

하지만 그렇다고 멈출 사람들이 아니지 일부로 산불내서 먼지 다량 생성하고

숨쉰다음에 코딱지를 파내거나 청소기 안에 있는 먼지봉투를 마셔서 코파고..

어떻게든 코딱지를 모으려고 애를 씀 그렇게 몇개월 동안 온 나라가

혼파망 되는데 트럼프가 티비에 나와서 "코딱지는 나약한 인간들이나 파는 것이다"

이러고 코파서 무색 다이아몬드 보여준 다음에 바로 땅바닥에 버린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 일동 기립박수 치고 휘술 겁나 부름

그러자 미국의 하층민들은 그건 당신가은 백인돼지들만 가능한 것이라며 폭동 일으킴

기물파손 및 살인점죄률 146% 증가함

그 와중 희귀한 색상을 가진 코딱지 보유자들은 TV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함

블루다이아 코딱지를 가진 독일인은 엘렌쇼에 출연함

직접 코를 파서 보여주는데 레알 영롱한 푸릉 빛임 객석에서 탄성 나옴

국내도 마찬가지라 그린다이아 코딱지 보유자 78세 할머니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함

끝에 나레이션이 할머니~ 코딱지 파는 것도 좋지만 건강 생각해서 앞으로는

조금만 파실거죠~~? 약속~ 이럼

그 후 온갖 짤들이 돌아다님, 유명인들이 줄줄이 코딱지 인증함

어즈새 코딱지는 스펙이 되서 소개팅 하거나 대학입시 취업면접 등

자소서에 희귀 그린 다이아 보유 적으면 바로 합격임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코딱지 자라하는 유튜버 영상 댓글에

오 다이아 코딱지 겁나 추억이다 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이거 모를듯... ㄷㄷ

이러고 끝나겠지 후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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