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에 운동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음료를 섭취한다.
스포츠 음료와 같은 음식은 운동 후 전해질과 열량보충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챙겨먹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후 스포츠 음료 말고 다른 음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한 뒤 섭취하면 좋은 음식들을 '허프포스트'가 소개했다.

자연에서 선사한 스포츠 음료로 알려져있는 코코넛 워터는 칼로리가 낮고 칼륨과 전해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코코넛 워터는 적정량의 운동을 한 뒤 칼로리와 당분 등 여러 영양소를 보충하기에 적합한 음식이다.

스포츠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을 제외한 일반인들은 탄수화물과 전해질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일반인 같은 경우 스포츠 음료를 대신하여 카페인이 100mg 정도 함유되어 있는 아이스커피를 마셔도 충분하다.

최근 당분과 열량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이 권장되고 있는데, 운동 후에 섭취하기 쉬운 말린 과일들이 인기가 많다.
건포도와 무화과, 배 등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은 말린 과일들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저지방 우유에 관한 조사를 했다.
'운동을 한 뒤 빠른 회복을 위해 영양소 3가지가 필요하다' 며 저지방 우유를 소개했다.
필요한 영양소 탄수화물과 단백질, 전해질이며 이 모든 것이 초콜릿 우유에 함유되어 있다.

칼륨이 풍부하며 칼로리가 높은 바나나는 운동선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이다.
바나나에는 섬유질과 비타민B, 항산화 물질 등 운동 후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