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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개봉 11일 만에 관객 '700만' 돌파

영화 '기생충'이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기록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7일~9일까지 '기생충'은 166만 623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02만 1555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기생충'은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6일째 400만, 8일째 500만, 10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기생충'은 치열한 경쟁작, 신작들의 개봉들과 맞물렸었다. 하지만 관람객들의 입소문과 호평으로 네이버 실 관람 관객 평점 9.11이라는 기록과 CGV 골든에그지수 95%,로 높은 예매율과 좌석 판매율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는 개봉 전부터 전 세계 192개국 판매와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받은 것이다. 믿고 보는 봉준호 감독과 매소드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라 주목을 이끈다. '기생충'은 백수 가족 기택(송강호)의 아들 기우(최우식)가 과외 강의를 시작으로 박 사장(이선균) 집으로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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