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칠월칠석을 맞아 은하수를 촬영하기 위해 밤하늘을 관측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조금씩 움직이는 불빛을 발견했고, UFO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비슷한 시간대에 다른 곳에서도 발광체를 봤다는 글이 SNS에 올라왔다.
강남 산청 별아띠 천문대에서 이를 목격했다고 전한 김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는 대기권 내에서 벌어진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군 관계자는 해당 되는 시간에 레이더에 잡힌 미확인 물체는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