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방교육 방법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색다른 교육법이 개발되었다.
2019년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대상으로 '천식 보드게임을 이용하는 환경보건교실'을 운영 한다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에서 발표했다.
특별한 보드게임을 개발이 되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환경성 질환 예방교육을 하기위해 국내에서 최초로 천식 보드게임을 발명했다.

천식 예방 보드게임은 환경보건전문가가 신청 학교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진행은 환경보건센터 소개-> 천식 보드 게임 방법 소개 -> 천식 보드 게임 체험 -> 환경오염과 천식에 대한 강의 및 마무리 순으로 약 40분이 소요되며 전국적으로 환경오염물질로 심한 미세먼지를 비롯해 오염물질들의 개념을 정리와 이해를 하며, 천식 관리와 예방 방법을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초등학생(5학년~6학년)과 중학교(1학년~3학년)이 교육 대상자이다.

2007년 환경부로부터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는 천식환경보건센터로 선정되 다양한 연구와 사업 과제들을 수행하였고 미세먼지, 환경오염물질 모니터링, 천식 발생 연구, 예방교육 및 홍보 사업 등을 진행해 2018년도에는 우수센터로 선정 됐다.
천식 보드게임을 사용하는 환경보건교실 신청과 문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 (ehc2131@naver.com, 02 920-5464)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