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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협박성 메세지 공개, "전쟁이다" 강경대응 예고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과 팀동료를 향한 악플 및 협박성 메세지를 공개하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4일 옥택연은 자신의 SNS에 그동안 받은 악플과 협박성 메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자신 뿐만 아니라 2PM멤버들을 향한 공격적인 메세지가 있었다. "이준호 병원가세요" "나 오빠 전화번호랑 주소도 알아요" "나 왜 차단했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옥택연은 해당 인물에 대한 제보 요청과 함께 "우리들의 전쟁이다"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옥택연은 2017년 현역으로 입대해 약 20개월 동안 조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다음은 옥택연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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