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 생명체에 대한 연구는 50년동안 진행중에 있지만, 현재까지 우주에서는 어떠한 외계인 신호 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우리는 왜 외계인을 찾지 못하는 것일까? 발견하지 못했는지에 관한 여러 이론들이 있으니 살펴보도록 하자.
희귀한 지구, Therare Earth
기본적으로 우리는 유일하며, 희귀지구설 이론은 지구와 같은 복잡한 생명체들이 존재하는 행성이 소수로 적게 존재한다고 주장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지능을 지니고 있는 우주생명체의 존재는 매우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는 희귀한 존재라고 불린다.
가이안 병목현상, The Gaian bottleneck
천체생물학자 'Aditya Chopra' 가 주장한 가이안 병목 가설이다.
'외계인은 살아남지 못했다'라는 주장을 내세웠는데, 거주가 가능한 행성에 사는 생명체들이 신속하게 행성을 안정화시키지 못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실패하여 생존하지 못했다라는 가설이다.
거대한 필터, The Great filter
지구는 엄청난 대재앙들을 수도 없이 겪었다.
5번의 대량 멸종 사태에 부딪혔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생명체로 진화했다.
'거주가 가능'한 행성들이 소행성과 충돌하거나 태양풍에 의해 타버리는 등 대재앙들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졌다는 가설이다.
거대한 침묵, The Great silence
우리는 가치가 없다.
거대한 침묵 이론은 카르다쇼프 척도에 따라 은하의 에너지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외계생명체들이 하찮은 인류에게 다가오지 않음을 주장한 것이다.
문명이 발달한 외계 생명체가 우리와 어울릴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생각하는 생명체가 아니다, Not life as we know
우리는 현재까지 반대로 생각했다.
외계생명체들은 우리처럼 생물학적인 존재가 아닐 수 있다.
천체학자 'lora Martin Rees'는 그들은 기계일 수 있다며, 라디호 신호를 찾는 것보다 태양에너지의 수확량과 비탄소 구조물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긴 여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 A long load ahead of us
우리는 갈 길이 아직 멀다.
우리가 조사해야 할 것들은 굉장히 많으며 단순히 라디오 우주의 표면만을 긁어냈을 뿐이다.
우리가 찾아내야 할 파장들은 수 없이 많으며, 희망을 버리면 안된다.
은하계와 멀리 떨어져있다, In a Galaxy far, far away
465억 광년은 관측이 가능한 우주의 모서리 부분이다.
외부신호를 지구로부터 4만광년 근처에서 측정했을 뿐이며, 아직 10만광년인 우리 은하의 경계선조차 넘지 못했다.
외계의 문명은 단순기술력으로 도달이 불가능한 위치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