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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운동이 필요하다고 몸에서 보내는 신호 5가지

뱃살이 늘어났다 몸무게로만 봤을 땐 몸의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허리근처에 뱃살이 많으면 정상인지 판가름 할 수 있다. 과도하게 뱃살이 많으면 복부비만과 연관성이 지어지는데, 이러한 상태는 심장과 콩팥, 간, 소화기간 등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요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계단을 오를 때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며, 숨을 가쁘게 내쉬기 마련이다. 하지만 숨이 차는 정도가 아닌 힘이 너무 들게 되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장과 혈관의 순환 체계 활동의 필요성이 있으며, 몸매와 체형에 이상이 있으면 유산소 운동마저 힘들 수 있으니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음식이 땡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운동 직후 음식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어진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하지만 운동을 조금밖에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는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큰 것으로 보여졌다. 또한 음식에 대한 식탐이 계속되며, 간식을 많이 먹게 되며 결국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게되면 식욕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면 하루종일 정신이 초롱초롱하며 활력이 넘친다' 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점심식사 이후 걷거나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면 피곤함과는 거리가 생길 것이며 늘 깨어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 팔굽혀펴기를 못한다 팔굽혀펴기는 어깨와 등, 팔 등 근육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운동이며, 신체능력을 검증하는데에 많이 사용되는 운동이다. 이는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50세 이하 기준으로 최소한 5~10회는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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