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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인도에서는 '개'도 요가한다

인도에서 요가를 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정신수련은 물론, 다이어트 및 재활운동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요가. 글로벌적 인기에 힘입어 인도는 2015년부터 6월 21일을 국제 요가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기념행사에 직접 참가해 요가 단체 수행을 이끌기도 했다. 이 날 인도 의회 라훌 간디는 재미있는 사진들을 몇장 공개했다. 바로 강아지들이 요가를 하는 모습이었다. 빨간 융단에 앉아있는 4마리의 강아지들은 앞에 있는 사람을 따라 엎드리는가 하면 허리를 곧게 펴고 두발로 서있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가부좌를 틀고 앞발을 무릎에 올린 상태에서 눈을 감고 명상을 하는 듯한 강아지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 강아지들은 인도 군견으로 군인들이 요가를 할 때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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