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1일 카카오게임즈는 11일 감사보고서 실적발표에서 작년 2018년 매출이 전년 대비 109%나 상승한 420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프렌즈레이싱'등의 성과에 폭풍같은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대 성공을 거뒀다.
올해 보다 다양한 컨텐츠의 게임과 라인업 및 성장의 원동력이 될 신규 사업을 구축하며 시장 경쟁력을 더욱 성장해 나간다.

영업이익 과 매출액 증가는 라이브 게임의 안정도있는 매출 기반의 새롭게 등장하는 게임 효과들이 합쳐졌기 때문이다. 모바일게임의 '프렌즈레이싱'과 PC온라인게임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등의 신 게임 뿐만이 아닌 자회사 카카오VX등의 수익이 합쳐져 견고하고 어마어마한 큰 성장세를 보여줬다. 하지만 영업외손익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낮아졌다고 카카오게임즈 측은 설명했다.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게이미피케이션'을 앞세운 신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며, 본질적인 게임의 요소가 대중들의 알상 '스포츠' 등 삶으; 요소를 접목 시킨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는 '작년 한 해 플랫폼과 콘텐츠를 겸비한 퍼블리셔에서 개발 영역을 더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완성했으며, 올해는 기존 게임 사업을 강화하는 것과 더 앞거 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카오 게임즈만의 독보적인 콘텐츠 서비스사로 사업 영억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