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는 오리지널 제품의 3분의 2 수준이다. 기존 죠리퐁에 마시멜로가 섞여있어 진하면서 달콤한 맛을 살렸다.
우유 한팩과 1대1 비율로 섞어 먹으면 아침 간편식으로도 제격이다.
죠리퐁 매출은 매년 10% 가량 증가하고 있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총 250억원 돌파도 예상되고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죠리퐁의 맛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격까지 낮춰 더욱 부담없이 간편한 스낵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