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버터플라이 'Dream talk' (2012)
3호선 버터플라이의 정규 4집이며, 몽환적인 사이키델린 사운드가 특징이다.
무려 8년이라는 공백이 있었던만큼 그 기다림에 걸맞은 음악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2013 한국 대중 음악상 올해의 앨범으로 뽑혔고, 최우수 모던록 앨범과 노래 3관왕을 달성했다.
추천곡 '스모우크핫커피리필, 꿈속으로,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
이센스 'The Anecdote' (2015)
이센스의 정규 1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옥중앨범이라는 타이틀을 소유하고 있는 음반으로도 유명하다.
거침없는 표현과 프로듀서 오비 90년대 힙합을 연상시키는 프로듀싱이 좋은 조화를 이루어냈다.
추천곡 'Writer's Block, The Anecdote, Tick Tock'
뜨거운 감자 'Who Doesn't Like Sweet Things' (2012)
뜨거운 감자의 정규 5집으로, 김C가 예능에서 하차하며 음악에만 몰두하여 만들어진 음반이다.
본인의 고뇌에서 나온 음악적 실험과 '시소'만큼의 대중성을 놓치지 않고 발매하였다.
추천곡 '알람, 팔베개, 그러지 않을 수 있었는데'
크랜필드 '밤의 악대' (2013)
크랜필드의 데뷔 작품이며, 브리팝을 연상시키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몽환적인 사운드 또한 다른 음반들과 색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었으며, 그 사운드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이 많다.
추천곡 '모래의 성, 파피용, 꿈'
가리온 '가리온 2' (2010)
가리온의 정규 2집으로 철학적인 가사와, 충실한 힙합의 비트가 단연적으로 돋보인 음반이다.
2011 한국 대중 음악상에서 최우수 앨범, 노래, 올해의 앨범 부문 등 3관왕을 받은 앨범이다.
추천곡 '판게아, 영순위, 본전치기'
얄개들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 (2011)
얄개들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온 앨범이며, 80년대의 록의 느낌을 느껴볼 수 있는 음반이다.
기타의 사운드와 무기력한듯한 보컬의 목소리가 특징.
추천곡 '우리 같이, 꽃잔치, 눈알에 눈물'
이장혁 'Vol.3' (2014)
이장혁의 정규 3집으로 마스터피스로 평가받는 이전의 앨범들에 비해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포크 음반으로 알려져있다.
추천곡 '에스키모, 불면, 나무'
검정치마 'Don't You Worry Baby, I'm Only Swimming' (2011)
검정치마의 정규 2집으로, 통통 튀는 사운드를 가진 1집 앨범에 비해, 기타 팝 사운드가 돋보인다.
추천곡 '앵무새, Love Shine, International Love Song'
딥 플로우 '양화' (2015)
딥플로우가 살고 있는 영등포와 활동무대인 홍대를 잇는 양화대교가 배경이다.
정규 3집이며, 본인의 이야기와 힙합씬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추천곡 '열반, 양화, 작두'
넬 'Slip Away' (2012)
정규 5집으로, 과거의 사운드에 비해 담백해진 느낌이 가득한 음반이다.
추천곡 'Slip Away, 그리고 남겨진 것들, Cliff Parade'
레드벨벳 'The Red' (2015)
레드벨벳의 정규 1집으로, 매니악한 느낌으로 대중들과 팬덤, 평론가들을 사로잡은 음반으로 유명하다.
추천곡 'Oh Boy, Cool World, Dumb Dumb'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1집' (2012)
버스커 버스커 1집의 대성공은 대중들의 일변도 취향에 일종의 지각변동을 가져온 획기적인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추천곡 '첫사랑, 여수 밤바다, 벚꽃 엔딩'

2NE1 'Crush' (2015)
투애니원의 정규 2집으로 테디의 전체적인 프로듀싱과 CL의 작곡 작사의 센스가 돋이는 앨범이다.
미국 퓨즈티비 선정 베스트앨범에도 선정되었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추천곡 'Come Back Home, 살아봤으면 해, 너 아니면 안돼'
윤영배 '위험한 세계' (2015)
윤영배의 정규 3집.
조용한 포크반주에 낮은목소리로 속삭이는 보컬로 사회에 대한 분노하는 이질적인 느낌의 앨범이다.
추천곡 '구속, 빈 마을, 위험한 세계'
프라이머리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2012)
프라이머리의 개인 명의로 발표된 첫 앨범이며, 기존의 한달 간격으로 발표했었던 싱글의 수록곡에 신곡을 추가하여 발매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는데 성공하여 큰 히트를 쳤다.
더 문샤이너스 '푸른밤의 BEAT!' (2011)
노브레인의 기타리스트였던 차승우의 두번 째 밴드이며, 한국형 락앤롤의 완성형에 가까운 수작이라는 평이 많았다.
차승우의 천재성이 돋보였던 음반 중 하나.
추천곡 '나보다 어리석은 놈 그 아무도 없구나, 푸른밤의 BEAT!, 모텔 맨하탄'
타블로 '열 꽃' (2011)
타블로의 솔로 앨범이며, 타진요의 공격으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웠을 시기에 나왔다.
추천곡 '출처, 집, Airbag'
Jazzyfact 'Lifes Like' (2010)
시미트와이스와 빈지노로 구성된 재지팩트의 정규 1집이다.
재즈힙합을 지향하는 신선함과 당시, 빈지노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추천곡 'Smoking Dreams, 아까워, Close To You'
샤이니 'The Misconception Of You' (2013)
샤이니의 정규 3집 파트 1 음반이며,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깨는 앨범으로 유명하다.
음반 컨셉의 일관성을 잡으면, 얼마든지 좋은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앨범.
추천곡 '방백, Dream girl, Punk Drunk Love'
F(x) 'Pink Tape' (2013)
에프엑스의 정규 2집이며, 이 시대의 아이돌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고 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대한 내공이 집합되었던 앨범.
추천곡은 'Signal, Aiplane, 첫 사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