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을 태우고 싶은건 누구나 원하고 있다. 체지방을 채우는데 운동이 가장 좋지만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하면서 체지방을 태우거나
다른 음식 먹는 걸 덜 먹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도 있다.

첫번째 바나나, 살짝 덜 익어 푸른 빛이 도는 바나나가 좋다.
식이섬유가 90% 이상 포함된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이건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간다.

두번째 땅콩버터, 버터이다 보니 지방 함량이 높지만 몸에 좋은 단일불포화지방이
대부분이며, 다른 버터와 다르게 단백질, 섬유질이 많은 편이다.
포만감도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할때 유리하다. 하지만 열량이 높으니 땅콩버터의
열량만큼 탄수화물을 덜 먹는 방법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세번째 다크초콜릿, 식전에 다트 초콜릿을 먹으면 식사량이 줄어 들었다고 한다.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하기 때문이다.

네번째 살코기, 기름기가 적은 부위의 고기는 뱃살을 줄이는데 좋다.
닭가슴살, 돼지 안심 등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다이어트할때 자칫 근육이 감소 하는 걸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섯번째 겨자, 다양한 비타민부터 시작해서 항산화제인 셀레늄도 많다.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을 더 많이 쓰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