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믹스마스터 (2003)
직접 몬스터를 데리고 사냥하던 게임으로 유명했다.
몬스터를 사냥하면 '코어'라는게 나왔는데, 이 '코어'를 합성하여 더 강한몬스터로 사냥하는 컨텐츠가 주 목적이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어느정도 선전은 하였으나, 게임 자체에는 소수유저만 남은 상태이다.
2, 이터널시티1 (2003)
총으로 사냥한다는 맛을 느끼게 해준 게임이다.
그러나 과도한 캐시아이템과 밸런스 등 여러부문의 조절실패로 인해 유저들을 모두 떠나게 만들었으며, 소수의 유저들만 남은 상태.
3, 아스가르드 (2003)
200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2003년 정식으로 유료화가 도입되었다.
유료화 이후 많은 유저들이 떠나가게 되었고, 이후 2005년 다시 부분유료화 제도를 도입하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무분별한 캐시아이템으로 인해 있던 유저들 모두 다 떠나가버린 비운의 게임이 되었다.
4, 군주온라인 (2003)
상업에 주 목적을 둔 게임으로 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등의 효과들이 적용되었던 게임이다.
일정 조건이 되면 게임내에서 관직을 차지하여 시장가격을 조정할 수 있었다.
대학교재로도 사용되는 등 처음에는 상당한 이슈를 불러왔으나, 게임자체로서의 재미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었다.
5, 시티레이서 (2003)
차를 타고 도심 한복판을 고속으로 질주하는 느낌을 느끼게 해준 게임이다.
어느정도 인기가 많았으나, 캐시아이템으로 인해 밸런스의 불균형을 불러와 많은 유저들이 이탈했다.
현재는 고정유저들만이 게임을 지키고 있고, 게임을 접속하면 자동차 동호회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6, 위드 2 FC (2003)
2002년 위드라는 게임으로 시작했으며, 위드 2 FC라는 게임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였다.
현재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장수게임이다.
7, 프리스톤 테일 (2003)
많은 인기를 누려서 속편이 제작되었으나, 속편은 정말이지 폭망하기에 이른다.
현재는 프리스톤 테일 1만 운영중.
8, 네이비필드 (2003)
해상에서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써, 까다로운 구성으로 초보자들이 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임이었지만 밀리터리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여전히 먹어주는 게임이다.
9, 야채부락리 (2003)
야부리라고 불리는 게임.
아이들을 타겟으로 만든 게임이었고, 게임이 오래되다 보니 그 아이들이 자라나 현재까지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중 장년층의 비율이 꽤 높은편.
10, 판타지 마스터즈 (2003)
2003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존재했던 TCG게임이다.
사실 TCG라는 장르가 국내 대중에게 먹힐만한 장르가 아니었지만(유희왕제외), 팬층이 두텁기 때문에 10년이 넘도록 생존할 수 있었던것 같은 게임.
요즘처럼 스마트폰에 TCG 장르의 게임들이 인기가 있을 때 높은 퀄리티로 출시했었다면 대박나지 않았을까.
11, 카트라이더
넥슨을 현재 게입업계의 정점으로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레이싱 게임.
남녀노소 불문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었고 '드리프트'라는 용어를 대중에게 알려준 게임이다.
마리오 카트 표절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닌텐도 측에서 넥슨을 방문해 이야기 한 결과 콘솔이 아닌 온라인게임이여 대중적인 인기가 엄청난 게임이기 때문에 덮기로 했다는 설이 있음.
12, 마비노기 (2004)
생활형 RPG로 데뷔한 마비노기.
울티마온라인과 같은 진정한 온라인 생활을 맛보게 해줄 것 같은 게임이라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거리가 좀 먼 느낌이었다.
어느정도 꾸준한 인기를 끌었으나 2009년 이후로는 인기가 급감한다.
유저들은 항상 "망했다. 하지마라. 빡친다."라고 불만이 많은 게임이지만, 나름 매니아층이 탄탄한 게임이다.
13, 프리스타일 (2004)
카툰 그래픽의 길거리 농구게임이다.
처음 나오고 몇년간 큰 인기가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다보니 유저간의 매울 수 없는 실력차와 기계적인 단조로운 플레이방식으로 인해 유저들이 많이 줄었다.
농구 온라인 게임 중 가장 히트를 친 게임으로 유명하다.
14, 열혈강호 온라인 (2004)
인기 무협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게임이다.
캐주얼틱한 무협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고, 특히나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게임이다.
15, 퍼피레드
3D 아바타 채팅게임으로써 캐릭터 꾸미기와 펫 육성 등 주 목적 컨텐츠들이 아기자기해 여성유저의 비율이 높은 게임이다.
남친보다 여친을 구하기 쉬운 게임이라고 소문이 난 게임.
2016년 8월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며, 아쉬운 유저들은 부활운동을 벌이기도 한 게임으로 유명하다.
16, 씰 온라인
패키지 게임이었던 씰의 5년 후 세상을 다룬 온라인 게임.
말도 많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할 유저들은 군소리 없이 즐기고 있는 게임.
17, 붉은보석 (2004)
변신 RPG로 출시한 붉은보석.
한 캐릭터를 2가지로 나뉘어 키우는 맛을 보게 해준다고 하였지만, 현실은 노가다성 컨텐츠가 극심하게 많았다.
국내에서는 크게 인기는 없었지만 일본에서는 잘나갔던 게임이다.
18, RF 온라인 (2004)
'수백억을 투자한 게임'이라고 마케팅하는 게임사들의 원조격인 게임.
SF게임으로써 오픈베타에 엄청난 인기를 구사했으나, 인기가 급하락하게 된다.
인기탈환을 위해 이런저런 여러변화를 시도했으나, 현재는 고인물들만 남아있다.
19, 팡야 (2004)
시작은 간단 캐주얼골프였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캐릭터만 캐주얼했던 게임.
게임플레이는 철저한 계산플레이로 인해 고인물 외에는 신규유저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결국 버티지못하고 2016년 서비스 종료에 이르게 된다.
20, 샷 온라인
팡야가 캐주얼게임이었다면, 리얼 골프를 지향하면서 데뷔한 샷 온라인.
15년이 지난 지금도 샷 온라인은 서비스중에 있지만, 예전보다는 확연히 줄은 유저수가 눈에 띄인다.
21, 한게임 사천성 (2004)
같은 그림을 콕콕 찍어 짝을 맞추는 게임.
주로 여성유저들이 많았으며, 저작권문제로 사라진 한게임 테트리스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다.
22, 릴파트 ii 인컴플레이트 유니온 (2004)
당시 논타겟팅이라는 MMORPG 게임으로 출시되었는데, 다른 게임들에 비해 퀄리티와 타격감이 뛰어나기로 유명했던 게임.
하지만 소리소문 없이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현재는 그 흔적조차 찾기도 힘든 게임이 되었다.
23, 샤이야 온라인
성인들을 주 타겟으로 하여 출시된 게임이다.
PVP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게임이었다.
24, 프리프 온라인
하늘을 나는 빗자루,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 흔히 해리포터 세계관을 연상시키게 만드는 게임.
다양한 탑승물로 하늘을 날고,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들로 꽤나 인기가 있었다.
현재도 서비스중에 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는 찾아볼 수 없다.
25, 스페셜포스1
카르마온라인 이후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FPS 온라인 게임이다.
운영문제와 서든어택의 출시 여파로 최고의 자리를 내어주게 된다.
26, 디오 온라인 (2004)
3D 무협게임.
다양한 직업과 무기, 기술로 무협덕후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으나, 시대가 지나면서 퀄리티가 높아진 게임들의 출시로 인해 많은 유저가 빠져나갔다.
26, 라키아 온라인 (2004)
아이템의 레벨제한이 없고, 무한전쟁을 목적으로 플레이를 하는 게임.
중국에서는 어느정도의 인기가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점차 유저수가 줄어들며 결국 서비스 종료에 이른다.
27, 십이지천 (2004)
무협게임으로써, 어느정도 인지도를 끌어올렸던 게임 중 하나.
속편도 제작되어 꾸준히 인기를 유지했으나, 심각한 과금요소들로 인해 인기가 급감되었다.
28, 시아 온라인 (2004)
온라인게임이었지만, 게임패드를 이용한 플레이를 지원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게임으로 유명했다.
현재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거의 골수 유저들이 먹여 살리고 있는 게임.
29, 포트리스 (1999)
국내 캐주얼 온라인 게임의 시작을 알렸던 게임으로 유명하다.
이 게임으로 인해서 온라인게임에 별 관심이 없던 여성유저들이 대거로 유입되기 시작했다.
간편한 게임성과 귀여운 그래픽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었지만, 너무 크나큰 성공에 안주한 나머지 개발사의 삽질로 유저들이 떠났다.
30, 노바1492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로봇을 조립하여 플레이어와 AI간의 전투를 그린 로봇대전 게임.
BGM도 훌륭한 편이었으며 다양한 모드, 스킬들로 본인만의 방식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한 때 넷마블에서 서비스를 하다 서비스종료가 되었지만, 현재는 따로 작은 서버가 운영중이다.
31, 이엑스러브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캐주얼게임 이엑스러브.
플레이어들과 미팅, 해변가에서의 잠수, 미로에서의 채집, 백화점에서 쇼핑 등 다양한 컨텐츠로 많은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무분별한 아이템복사 버그, 운영부족으로 서비스 종료됬다.
32, 서바이벌 프로젝트
한국의 대전액션 중 히트를 친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
각종 대회도 자주 열렸으며, 해외에 수출까지 할 정도로 많은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운영측의 많은 삽질로 인해 결국 서비스 종료된다.
33, 해피시티
추억으로 남아있는 생활형 온라인 게임 해피시티.
커뮤니티를 주 목적으로 하여 다른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조이시티와 해피시티는 2000년대 초반 여성유저들 사이에서는 레전드로 남아있는 게임이다.
34, 샤이닝 로어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 샤이닝로어.
다른 게임들과는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출시 5달만에 회원 100만을 넘기는 등 국산 온라인게임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게임.
35, 오투잼
본격 리듬게임으로 출시해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를 받은 게임.
서비스 종료된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유저들사이에서는 오투잼에서의 명곡들을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