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OurCloset

취향이 맞는 사람에겐 A급일 수 있는 스릴러/호러 영화

취향이 맞는 사람에겐 A급일 수 있는 스릴러/호러 영화 취향에 따라서 평가가 극단적으로 나뉘는 영화들이 있는데,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자. 더 위치 함축적인 메시지도 담겨 있으며 무서운 장면 없이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자세한 설명을 듣는 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조니 뎁이 주연이며, 어둡고 잔인한 뮤지컬 영화. 엑스텐션 공포와 긴장감, 스릴 등 모든 부분을 극찬하고 싶은 영화 중 하나. 취향이 확 갈리는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검색하지 말고 바로 감상해볼 것. 악의 교전 휘파람 소리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되는 영화. 포스터에 소개된 것처럼 정말 사이코 같은 영화이며,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린다. 하쉬타임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력 하나만 봐도 두말하기 입 아픈 영화. 스내치 브래드 피트의 집시 발음하던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17년 작품이지만 연출 등의 밸런스가 완벽하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