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이윌의 미국행은 NBA 측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진 일정이며, 케이윌은 이날 올스타전이 열리는 샬럿의 NBA 구단 '샬럿호네츠'의 홈구장인 스펙트럼 센터를 방문한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약 3일간 경기 관람은 물론 NBA의 공식 행사와 현역 유명 레전드 선수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함께 한다.
소속사를 통해 케이윌은 "한국에서 TV를 통해서만 보던 'NBA 올스타전'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마치 꿈같은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고 남다른 초청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주신 NBA 측에게 너무나 큰 감사를 드리고 오늘 진행되는 올스타전까지 즐겁게 관람하고 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