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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만든 공감짤

어디에서나 보이는 '그' 얼굴 다이소에서 물건 샀어? -응. 얼마나 냈어? -3천원. 강남에서 나의 모습 / 홍대에서 나의 모습 나는 14000605의 미래를 보고 왔다. -그중에서 내가 한국말을 잘하는 경우는 얼마나 있는가? 단 한개도. 안녕(반말) 하세요.(존댓말)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피자스쿨 노래방에서 한국 사람들이 노래 부를 때 모습. 홈플러스 시식코너 조리가 완료됐을 때. 식당 아주머니가 음식을 더 주실 때. 서울에서 쓰레기통을 찾아 헤매는 나의 모습(텅-) 첫 한국어 수업을 한 이후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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