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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피부관리 비법, 韓 신생아 포경 수술 후 잘라낸 '피부'?

한국의 신생아들이 포경 수술 때 잘라낸 표피가 할리우드 배우들의 피부 관리 비법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할리우드 리포트 등 현지 매체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할리우드 배우들이 650달러(한화 약 73만 원) 가량 '페l니스 페이셜' 시술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명 '할리우드 EGF'라고 불리는 이 시술은 엠마 스톤, 빅토리아 베컴, 제니퍼 로렌스,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제니퍼 애니스톤, 에이미 슈머 등과 같은 스타들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시술은 한국 신생아들이 포경 수술을 하면서 벗겨 낸 음'경꺼풀에서 추출한 표피증식인자(EGF)를 사용한다. 지난해 5월 미국 토크쇼 NBC '엘렌 쇼'에 출연한 산드라 블록은 동안 비법으로 "페l니스 페이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피부에 레이저 처리를 한 후, 세럼을 모공 안에 넣어주면 부스터 효과 덕에 콜라겐이 피부에 생성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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