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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주의해야 할 '거북목' 예방법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전자기기들이다. 이로 인한 장점도 다양하지만 단점도 무시할 수 없다. 그중 하나가 바로 '거북목 증후군' 이다. 단순히 목에 통증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두통과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인해 자주 고개를 앞으로 숙이게 되는 현대인들은 자가 진단이라도 한 번 해보는 것이 좋다. 일상 속에서도 항상 이러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목과 척추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아래는 거북목을 예방할 수 있는 습관들이다. 1. 모니터는 항상 눈높이에 맞추기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나 집에서 컴퓨터를 할 때 자세가 구부정해지는 이유는 모니터가 내 눈보다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과 어깨, 허리의 자세까지 굽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책상이나 의자 높이를 조절해 모니터와 눈의 높이를 맞춰주면, 시선이 아래로 향할 일이 없어 거북목을 예방할 수 있다. 책상과 의사의 높이 조절이 어렵다면 모니터 받침대 등을 이용해 모니터의 높이를 조절해주면 된다. 2. 스마트폰 이용 시간을 줄이기 스마트폰을 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고개가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또한 곶은 자세로 스마트폰을 본다 해도 장시간 자세를 유지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 거북목 증후군으로 목이 1cm 씩 나올 때마다 목 뼈에는 약 2~3kg의 무게가 더해져 건강을 해치게 된다. 3.  베개의 높이 낮추기  지나치게 높은 베개나 낮은 베개를 베고 잠을 잔다면, 몸의 곡선이 망가지게 된다. 목뼈가 틀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혈액순환도 더디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높이를 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인 남성의 경우는 4~6cm, 여성은 3cm 정도가 가장 적당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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