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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모든 일정 중단 "코로나 19 확진"

가요계 코로나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현아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소속사 피네이션 (P NATION)은 "현아가 미열 등 건강 이상을 느껴 신속 항원 검사에 이어 PCR 검사를 진행했고, 전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아는 미열 등 건강 이상을 느껴 신속 항원 검사에 이어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오늘(7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돌파 감염 됐다.

확진 판정 이후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재택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한다.

소속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9월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8일 0시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는 20만 2721명으로 전날 대비 7988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10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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