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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점프 기록 2.65m 깨면 150만원을 주는 런던 거리

런던의 한 거리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점프 기록을 넘어서면 약 1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런던 시민들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점프 기록을 깰 경우 1천파운드(약 150만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008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당시 AS로마와의 UEFA 챔피어스리그에서 헤딩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3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호날두는 맨유를 상대로 높은 위치에서 헤딩골을 기록했다. 당시 호날두는 무려 2.65m를 뛰어 헤딩 골을 성공시켰다. 이 호날두의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한 유튜브 채널은 런던 거리에 호날두의 헤딩 높이의 판넬을 세우고 공을 메달았다. 이 기록을 깨게 된다면 1천 파운드(약150만원)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팀 K리그와의 경기에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을 만들었다. 팬사인회와 팬미팅 불참은 물론, 45분 출전 조항이 있었음에도 단 1초도 그라운드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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