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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힘든 일상 속 지친마음을 달래주는 애니메이션

바이올렛 에버가든(2018) 고퀄리티의 작화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이며, 전쟁에서 입은 큰 상처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잃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화도 좋지만 연출력도 워낙 고평가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한번 쯤은 꼭 봐야 할 애니메이션으로 꼽히고 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서도,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추억과 사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을 보면 감동을 받는 자신을 볼 수 있다. 히나마츠리(2018) 수수께끼의 힘을 가진 소녀와 함께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야쿠자이며, 주인공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은 하나하나 색다르다. 코미디에 가까운 장르로 치유물로 손꼽히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 알바뛰는 마왕님(2013) 용사에게 패배를 맛 본 마왕이 지구로 도망쳤다. 마왕은 자본주의에 굴복하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선한 설정과 개그장르의 만화이지만 액션씬도 다소 들어있어 복합적인 부분으로 볼 때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는 평가가 많은 애니메이션이다. 우주보다 먼 곳(2018) 각자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 4명의 여고생들이 모여 남극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마찬가지로 신선한 소재를 통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개그요소 또한 많이 담겨있다. 이외에 감동적인 부분 역시 애니메이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기 때문에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토끼 드롭스(2011) 서른살 노총각이 6살짜리 소녀를 보살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소소한 일상물 애니메이션이다. 모성애를 자극시키는 에피소드가 다소 담겨있다. 꽃이 피는 첫 걸음(2011) 여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특유의 문화와 서비스 등 '실제로 일본에서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를 잘 살렸다. 시로바코(2015)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을만큼 대성공을 이뤘던 애니메이션이다. P.A works의 오리지널 시리즈 중 하나이다. 바라카몬(2014) 주인공은 서예가. 시골로 내려와 한 어린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와 함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형적인 치유물 애니메이션이며, 시골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특유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애니메이션이다. '아이의 순수함을 통해 어른이 성장한다' 라는 주제를 굉장히 잘 표현한 작품. 마법사의 신부(2017) 마법과도 같은 판타지한 현상이 존재하는 영국을 그리고 있다. 연출과 작화가 매우 뛰어나며, 작품성도 굉장히 고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보다는 만화책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2016) 한 학교의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애니메이션.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회 다른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일상적인 스토리로 달달한 느낌을 주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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