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은 “며칠 전 6월 18일은 우리의 결혼 기념일이었네”라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7년째 공동 취미로 자리잡은 바이크 라이딩을 언급했다.
강주은은 “우리 민수 뒤에 매달려 가는게 자존심 상해 7년 전 바이크 면허를 땄지. 내가 앞에 민수가 뒤에. 우리 부부의 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가 강주은에게 무릎을 꿇고 손을 든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이에 강주은은 “결혼기념일인 줄도 몰랐던 우리 민수 무릎 꿇어! 혼나 아주 그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